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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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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의 법칙인가? 나는 항상 무언가를 계획하고
실천에 옮기려 하면 수많은 테클로 인해 많은 계획들이 무산되고 만다.. ... 그것이 변명이든 사실이던... 주변의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내가 하고픈 일을 하고 싶다.. Lafete의 수업을 잠정 휴강했다.. 자꾸 격주로 가게 되니까..ㅡ,ㅡ 연속성도 없고...한주 걸러 가니까 매주 다른 주제로 수업을 하긴 하지만... 다 까먹는 것 같아서.. 수업시간이 너무 아쉽고 아쉬워서.. 어머니가 조금 좋아지시면.. 내가 이사를 가는 11월 중순이후에는 내가 나만의 시간을 조금 자유롭게 갖게 될 듯하다.. 현실에 적응하는 것이 이렇게 힘든건가... 많은 생각이 드는 요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 시편 37편을 우연치 않게 주시더니.. 이번에는 시편 118편을 주신다.. 읽으면서 매일 묵상하면서 놀라곤 한다.. 처음에는 분노에 대한 위안으로 시편 37편을 묵상했다면 이번에는 시편 118편을 나쁜 마음으로 읽고 위안을 받았던 내게.. 회개할 수 있는 기회와 가장 든든한 백으로 위로를 해 주심을 알게 되었다.. 감사함으로 또 감사함으로 생활하자.. 10월은 이것저것...힘든 것도 많을 것 같다.. 암튼 나의 결론은 해도 표안나는 며느리는 힘들다는 것이다.. 그 힘든 것을 어떻게 재미있게 할 수 있을까?가 나의 가장 큰 고민이다.. 나의 가장 큰 소망은.. 평범하게...행복하게 살고 싶다.. 조용하게 안정적으로 10월은 계획을 세우지 말고 그날 그날에 충실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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